출근해서 달력을 보니 깜짝 놀랄 정도로 이제 18년도의 달력이 몇장 안남았네요.
시간이 정말 빨리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특별히 한것도 없는데 이렇게 18년도가 지나가고 있다니요...
아이는 무럭무럭 크고 있으니 한것도 없는건 아니겠죠?ㅎㅎㅎ
어느 순간부터 이제 시간이 지나가고 나이를 먹는게 두려워지네요... 뭔가 피할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피하고 싶어지네요.
회사에서의 계획했던 것들은 점검하고 싶지 않네요 ㅋㅋㅋ 회사일은 뭐 저 말고도 매번 점검해주는 사람들이 있으니...ㅋ
집에서 개인적으로 계획했던 일들은 잘 되고 있는지 잘 마무리 했는지 한번 이번 주말에는 시간내서 확인해봐야겠네요. 거창한 계획은 없었지만 작은 계획이라도 하나씩 해나가는 성취감? 그런게 중요한 것 같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영어공부도 해야하는데.... 이민준비?... 그런것은 아니지만 ㅠㅠ 영어가 안되면 다소 불편한 상황들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해야하는데...해야하는데... 이러고만 있네요ㅠㅠ
스팀잇은 아직 4개월 남은 18년도인데 꾸준히 거의 1일 1포스팅은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거 통계로 한번에 보는 방법 있겠죠?...근데 저는 컴알못이라...ㅠㅠ ㅋㅋㅋ 제 기억상 거의 매일 썼으니 통계적으로 1일 1포스팅입니다 ㅋㅋ)
아무쪼록 18년도 끝날때까지 제 개인과 약속했던 1일 1포스팅 계속 이어나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