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에는 친구와 보내는 시간이 24시간 중 절반 이상
20대에는 친구와 보내는 시간이 24시간 중 20~30%
30대에는 친구와 보내는 시간이 24시간 중 5% 미만...
수치는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 10대와 비교하면 삶을 살아가면서 점점
친구와 보내는 시간이 적어 지는 것 같습니다.
훗날 50대가 넘어가면 다시 친구들이 많아질지 모르지만... 지금 30대에는 그러네요.
결혼을 하고 나니 친구들 볼 시간이 적어
근처에 있는 친구들은 점심시간에도 1시간가량 식사만 같이 하곤 합니다.
이렇게 잠시나마 친구를 만난다는 건 삶에 활력이 되고 항상 반복되는 일상의 휴식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점점 친구를 만나는 시간이 적어지는 아내...
아내에게도 친구를 만나라고 권유합니다.
이유는 부부 생활 그리고 가족생활에서도 휴식이 이따금 필요 하기 때문이죠.
친구들을 통해서 원래 본인의 삶이 더더욱 활력을 찾을 수 있으니
어찌 보면 친구를 이용하는 거겠죠?ㅎㅎ 이럴때 친구 이용해야지 언제 써먹겠습니까 ㅎㅎㅎ
여러분들도 친구는 살아가는데 특별한 존재겠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