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주일내에 집-회사 외에
가장 많이 가는 곳이 병원이네요ㅠㅠbb
아이의 병원
아내의 병원
그리고 저의 병원
어제 퇴근 후에 몸이 너무 힘들어서
평소같으면 그냥 종합감기약을 먹을텐데
자꾸 악순환이 도는것 같아서 빠르게 질병을 끝내고 싶어서
병원가서 약과 주사를 처방 받았네요.
집에서 이런 패턴으로 돌다보니...
좋지 않다고 느껴져서...
빨리 그 고리를 끊어야 할 것 같더라고요.
아내 - 아들 - 나 - 아내 - 아들 - 나
이렇게 시간차를 내면서
계속 감기가 옮아옮아 가는 것 같더라고요.
악순환의 고리 빨리 끊고 싶네요 ㅋㅋㅋ
감기야 저리로 가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