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을 쓰는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정말 나약한 의지력... 반성하고자 쓰고...
여러 스티미언님들의 질책을 받기 위해 씁니다. (응원 말고 질책 받아야 마땅할 것 같네요)
정말 운동 3일 하고멈췄습니다.
나름 위안이라고 아이와 산책 하면서 이게 운동이 되겠지....
아침에 일어나서 맨손체조?... 이걸로 조금은 운동이 되겠지...
나이가 들수록 이렇게 멘탈 약해 지는 건가요??!!!
(너무 과도한 질책은... 저를 한강으로 보낼 수도 있으니 조금 봐주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