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삶속에서 여유를 찾는건 항상 본인의 몫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프로필 사진에서 유추하실 수 있는 것 처럼 맑은 하늘 멋진 하늘을 보는 것이 참 좋더라고요. 뭔가 답답하고 기분이 다운되어 있어도 하늘을 바라보면 힐링되고 리프레쉬 되는 느낌입니다.바쁜 일상속에서 하늘 한번 볼 수 있는 그런 여유를 찾으면서 생활하시면 어떨까 싶어 간단히 대신 오늘 아침의 하늘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직장생활에서의 얘기입니다. 보통 하반기가 시작하기 전 무렵 또는 지금 시점에 회사들이 경력직을 많이 뽑으면서 떠나는 사람들도 많고 새로 오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약 5-6년 정도 다닌 옆팀의 동료가 회사를 떠났네요.
그동안은 이직하거나 다른일을 하러 간다는 사람들을 보면서 부러웠던적이 한번도 없었는데 이번에 떠나는 동료얘기를 듣고서는 매우 부럽더라고요. 떠나기전 동료가 한말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이번주에도 집알아봐야해요. 서울은 참 집값이 비싸더라고요...등등"아마도 이직하는 회사의 네임벨류? 위치? 이런거때문이 아니였을까 싶네요. 대학 다닐때는 지하철을 타면서 회사다니는게 당연시 될거라고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지방으로 오고나서는 음... 그 꿈(?)을 접게 되었네요 ㅎㅎ 아내에게 지하철타면서 출근하는게 부럽다고 하니... 이런말을 하네요.
그러면 지하철 타고 KTX타고 그러고 출근해볼래요?
음... 직장을 옮기는게 아니고 집을 옮겨서 멀리서 출퇴근해보라는 얘기인가보네요ㅠㅠ 그냥 회사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출퇴근해보렵니다 ㅋㅋㅋ 아내의 특단의 조치?의견?덕에 당분간은 더 회사를 다녀야 할 것 같네요 ㅋㅋㅋ 아니면 다음번에 지역 국회의원을 뽑을때는 철도?지하철?을 공략으로 거는 분을???뽑아야 하나 싶기도 하네요 ㅋㅋㅋ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