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아내에 대해서 글을 쓰려고 합니다.
주말에 우울증이 오는 것 같다고 말을 하더라고요.
출산을 하고 1년정도가 되고 육아에 지치고 집안일에 힘들어 하고 그러다 보니 그런것 같네요.
저는 항상 아내를 도우려고 하지만...
평일에는 퇴근 후 힘들다는 이유로... 주말에는 다음주에 출근을 위해서 쉰다는 핑계로...
아내를 위해서 할 수 있는 건 우울증에 대해서 이것저것 찾아본 내용을 얘기해주려고 합니다.
1.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하도록 한다.
2. 식사는 항상 규칙적으로 먹는다.
3. 취미 생활을 갖도록 한다.
4. 하루 30분 이상 햇볕을 쬐도록 한다.
5. 가끔씩 너무 우울하면 초콜릿을 먹도록 한다.
오늘은 자기 전에 위 5가지에 대해서 말해주려고 합니다.
육아에 대해서 다시 초심을 갖기 위해서...
우리 부부에게 처음 왔던 그때의 사진을 다시 찾아 보게 되네요^^
대한민국 엄마, 아빠 육아 전쟁에서 꼭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