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다낭 두 번째 날 아침이네요. 어제는 날씨가 흐렸지만 오늘 아침에는 날씨가 매우 화창하네요.
어제 비치 사진입니다. 어제는 신비한 배달 어플을 통해 베트남에서도 장을 봤습니다 주문한 것은 생수와 햇반 그리고 아들이 오일동안 놀기 좋을 장난감도 주문했습니다.
배달 시간을 정해서 호텔 주소를 적어놨더니 해당 시간이 되어서 저에게 카카오 보이스톡이 오더라고 보이스톡을 바다보니 i’m 롯데마트 i’m 로비 인 나우 이렇게 말을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화해 제품 방 가겠다고 얘기를 하고 로비에 가니 때 마트에서 물건들이 왔더라고요. 정말 신기하네요. 세상 참 좋아졌습니다.
배달 온 단돈 1000원 짜리 장난감을 열심히 조립했습니다.
아들이 신나게 가지고 잘 노네요 아무튼 어제는 이런 저런 호텔에서 시간을 보내고 밤에도 나들이 겸 신의 일부를 구경했습니다.지금은 현재 시간 아침 8시 15분 실시간으로 포스팅 하네요 마지막으로 다낭 실시간 하늘 사진입니다.
오늘도 특별한 계획 없이 수업 조식을 먹고 수영을 하고 그리고 오후에는 맛사지 받으러 가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