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투자 관련된 얘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작년부터 올해까지 걸치면서 투자했던 내용입니다.
스팀잇에서도 얘기했던 적이 있지만 올해 집을 구입하였고 가상화폐에 지속적으로 투자를 했었습니다.
집관련된 얘기지만 부동산얘기라고 하겠습니다.
최근 서울, 경기권의 집값이 가파르게 상승하면서 핫하다고 하더라고요. 뉴스에서 부동산 관련 뉴스들이 많이 나오더라고요.
저도 집 사는 타이밍?은 나쁘지 않았나 봅니다. 그런데 투자한 위치가 지방!... 지방이라는점... 이점이 아직까지는 큰 수익률 없는 결과?를 보여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 시기에 당연히 돈은 부족하지만 서울, 수도권에 집을 얻었더라면.... 지금 어느정도 상승했을까요??? 사실 주식도 그렇지만 팔아야 내돈이라는 얘기처럼 보유하고 있으면 그냥 기분만 좋겠죠. 실현수익을 하면 그제서야 투자의 수익이 되는거겠죠. 아무쪼록 비슷한 시기에 집을 산 친구는 서울에 사고... 그친구의 집은 2배가 되고.... 제 집은 아직 제자리네요 ㅎㅎㅎ;;; 이거 실패라고 봐야하나요?ㅠㅠ
이얘기 빠지지 않고 해야겠네요. 약 1년6개월정도? 아니 어느덧 2년이 다되가는 것 같네요. 코인을 처음 알게 되서 조금씩 조금씩 투자한게... 그리고 그 가격이 그 어느 제 포트폴리오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죠. 그런데 지금 평가금액으로 치면 .... 음.... 슬픕니다 ㅎ
아직 끝났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왜냐?!
0원이 되든 아니면 다시 상승을 하든! 결론이 안났기 때문이죠. 최근 스팀의 가격을 보지 않았었는데 어제 보고....충격 먹었습니다. 7XX원.... 이 가격 제가 스팀잇하고 가장 최저가격을 보는것 같더라고요. (초창기에 아가아가 수준일때는 잘 기억은 안나지만요...ㅎㅎ)
차트로만 보는 분들은 강력한 지지라인이 무너졌기에 더 아래로 갈거라고 하기도 하더라고요. 저도 느낌은 썩 좋은 편은 아닙니다. 올해는 일단 스무스하게 넘어가고 내년, 내후년까지 중장기적으로 끌고가야 할듯한 느낌이 드네요^^;; 하지만 가격이 낮아지니... 손이 근질근질 하게 되더라고요ㅠㅠ
아직 제 인생이 끝난게 아니기에 두 투자는 향후 어떤 방향으로 갈지 매우 궁금해지네요. 타이머신 타고 미래로 갔다 오고 싶네요 ㅎㅎㅎ 오늘 아침부터 넋두리 써보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