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월 1일 휴일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점심을 하고 마트로 향했습니다.
마트 가기 전 항상 자동차를 좋아하는 아들을위해서 외출시에는 자동차를 꼭 챙기는데 오늘은 깜빡했네요ㅠ
그래서 아내한테 아이가 정 찾는다면 마트에서 하나 사자라고 얘기를 했었는데 결국 마트에서 이렇게 입양해 왔네요.
바로 이름은 토토입니다.
타요의 친구들 중에서 하나인 것 같더라고요.
당분간 아들은 이 토토를 열심히 갖고 놀겠죠?ㅎㅎ 값비싼 장난감은 아니지만 이렇게 작은돈으로 하니까 너무 기분 좋네요.
이번 연휴는 저와 아들과 토토가 함께 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