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생각없이 거래소의 하락장에 대해서 얘기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어제 유명개그맨 유씨의 모자색깔에 대한 얘기 이슈가 된게 생각나네요 ㅎㅎㅎ;; 저는 전혀 정치적인 생각 없이 거래소의 파란색은 하락, 빨간색은 상승 이것 때문에 포스팅 하는 겁니다 ㅎㅎ
월요일 같은 목요일입니다! 기쁜 마음으로 거래소를 봤습니다. 스팀을 1920, 1890, 1840 등등 걸어 두었던 매수들이 다 체결이 되었는지 바로 진동이 울리네요. 이정도에서는 반등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매수를 걸어 둔건데... 아직 바닥은 아닌가 봅니다ㅠㅠ
제가 가입한지 어언 1년이 다 되어가는데 제 기억이 맞다면 6월말 정도부터 9월말까지 힘들었던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가입자수도 없고 스팀의 kr 커뮤니티에 글도 많이 없었던 시기라 생각이 들긴 하네요.
글보상도 적었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도 계속 떨어지고 있지만 아직 $1.7? 이정도까지 median price가 떨어질 것으로 보이네요. 자꾸자꾸 글 보상이 페이아웃 되기 전까지 떨어져도 너무 걱정하지 말고 슬퍼도 하지마세요!
어제는 아내가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지인들 모임에서 남편이 가상화폐를 한다고 하니... 빨리 그만 하라는 그런 얘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주식을 하면서 몇천만원 이상 수익을 보고 있는 분이 그렇게 얘기를 했다고 하네요. 우려 섞인 목소리로 얘기했다는데 저는 아내에게 그 사람이 가상화폐와 블록체인에 대해서 잘 모르기때문에 그런말 한거라고 얘기를 했느데... 자꾸 외부의 시선이 이렇다 보니... 점차 저도 조금씩 흔들리려고 하네요 ㅎㅎ;; 하지만!!! 확실한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