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의 가격이 동전주로 여겨지는 1원단위로 업비트에서 거래되다가 이제 다시 1,000원 이상으로 돌아왔네요. 시세에 크게 연연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보팅 시 보팅액이 올라가는 재미로 시세를 관찰하기도 합니다만... ㅎㅎ
다시 $1.0이 돌아오니 기쁘기만 하네요^^ 투자로 힘들어 하시는 분들에게도 조금은 빛이 보이는 한가위가 되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요. 아마 1년전 9월부터 12월까지는 미친 상승률을 보이던 시즌이였던 것 같습니다.
그때와 유사하게 2018년에도 2017년의 4분기를 이어갈지 그게 궁금하네요. 곧 다음주 부터는 4Q로 임하니 어떤 변화가 있을지 매우 궁금해지네요^^
시세가 올라올라서 다시 스팀잇에도 글들이 많아지길 바랄뿐입니다!
추석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이제 2일밖에 남지 않았네요ㅠ
저도 어제 오랜만에 뵙는 친척들을 만나다보니 기쁘더라고요. 그래도 어릴때 사촌들이랑 놀던 그 기분이... 없어서 아쉽기만 하네요ㅠ 어렸을때 명절은 정말 들뜬 마음에 잠을 설치고 했던 것 같은데 지금은 그런 기분이 나지 않는게 아쉽기만 하네요. (나이가...든다는 증거인가? 싶기도 하네요...)
이번 연휴에는 약 1년만? 2년만?에 아내와 영화를 보려고 계획중입니다. 아이를 잠시 3시간정도 맡길 수 있는 곳만 있으면 바로 맡기고 영화를 보려고 계획중인데 과연 성공적으로 될지 궁금하네요.
요즘 영화 어떤게 가장 잼있나요? 아이 때문에 예약하고 볼 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니라 시간되는거 좌석 되는거 봐야하긴 할텐데... 그래도 영화 재미있는 것 추천해주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27,28일도 쉬다보니 여행도 계획중인데...마땅히 어디를 가야하나 아직도 고민중이네요ㅠ 그냥 계획없이 아무곳이나 가는 즉흥 여행을 해야하나 싶기도 하네요^^ 아침부터 제 얘기 주저리주저리 썼네요 ㅎ 남은 연휴도 잘 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