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일찍 자는 아이를 들쳐매고 조부모님댁에 왔네요 ㅎㅎㅎ 아이는 비몽사몽 하다가 차례준비하면서 깼네요. ㅎ
어제 보름달 한가득 보다가 늦게 자서 그런지 피곤한가보네요. 어제 늦게까지 준비한 전들의 사진도 찍어봤습니다.
어제 하루종일 고생한 할머니,어머니, 아내의 작품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정말 맛있게 먹었네요. 오랜만에 아침 한가득 먹은것 같네요.
아침 많이 먹고도 또 후식으로 입이심심해서 그런지 밤을 먹고있네요.
이 밤은 어제 제아들과 저희 할머니가 함께 깐밤이네요. 증손자와 함께 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하셔서 좋더라고요 ㅎ
온가족이 함께 하니깐 너무 좋더라고요. 이래서 추석이 좋더라고요! ㅎ
스티미언님들 모두 즐겁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