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대학 졸업 후 직장을 다니면서 부터
피곤하지 않은 날이 없었던 것 같네요.
이정도면... 번아웃 증후군?...
대학때는 20대때라 그런가
뭔가 항상 피곤함 없이 개운했던 느낌이 있었는데
직장 다니면서 부터는 피곤함이
항상 가득차고 있네요.
(어?... 직장도 20대 중반부터 다녔는데...)
연령 문제는 아니고 지금 생각해보니
내 의지대로 뭔가를 하느냐
아니면 통제 받는 곳에서 뭘 하느냐...
이게 몸을 피곤하게 하고 안하고의 차이 갔네요.
아직 30대인데
점점 피곤함이 느껴지는데...
환경탓이 있는 것 같기도 하네요.
깨끗한 공기를 마시면서 조깅도 하고
몸도 스트레칭 하고 그러면...
리프레쉬가 될텐데...
그런 리프레쉬할 환경이 안되다보니 힘드네요ㅠㅠ
남탓을 하는건 이류,삼류들이나 하는거니...
더이상 탓하지 말고
제가 스스로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해서 먼저 찾아서 해봐야겠네요^^
일기 같은 포스팅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