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때가 되면 민족 대이동으로 교통에 대해서 많이 생각하실겁니다.
그와 더불어 선물에 대해서도 생각하실텐데요.
저 또한 항상 고민을 하는데요. 이번 명절에는 건강보조식품으로 통일하기로 하였습니다.
드릴 어르신들이 많아서 한가지로 통일 하고 싶었는데...
금액의 압박을 받아서 몇가지는 조금 가격다운한 제품을 샀습니다.
준비한 수량이 무려 8개네요^^;;
홍삼제품들로 쭉 하고 싶었지만...
8개 외에도 과일과 육류 까지 선물 계획을 하니 거의 10개가 되네요^^
금액도 회사에서 주는 상여금으로는 커버가 안되네요...
사실 선물은 받을 사람이 행복할 모습을 생각하면서 기쁘게 준비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수량을 준비할때는 선물을 주는 본질의 의미보다는...
금액적 압박을 받는게 사실이네요^^;; (저만 그런건가요??ㅎㅎ;;)
그래도 양가 부모님들에게는 선물 외에도 용돈도 드리려고 합니다!
최대한 받는 분들이 행복할 모습을 생각하면서 행복하게 준비하려고 합니다!!
스팀잇 하다 보니 부작용이 직접 선물 구하는 것보다 뭔가 컴퓨터로 픽픽!! 계좌이체? 송금? 이런것들이 좋더라고요^^
가까운 미래에 가능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