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출근길에 아내에게 어떻게 입고가야 할지 물어보니 아내는 조금 두터운 점퍼를 권하더라고요. 남방에 니트정도??? 이건 추울거라면서....
감기걸리려고 하느냐고 하면서 타박을 들었네요. 따뜻한 점퍼가 오바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역시 아내 말은 무조건 들어야 합니다!!
아침에 따뜻하고 너무너무 좋네요^^ 낮에는 온도가 올라가 그래도 영상 10도 이상이겠지만 아침저녁으로 출퇴근만 하는 직장인에게는 역시 두꺼운게 최고입니다!
환절기에 감기 걸리면 정말 고생하더라고요... 예전에...20대때?!! 10대때?!!
이때는 감기가 뭐냐라고 하면서 웃으면서 넘어갔찌만.... 이제는 감기 한번 걸리면 며칠 앓아야 하니... 그게 무섭네요!
언제부터인가 독감예방접종을 맞고 있습니다 ㅎㅎㅎ;;
위 이미지에 나오는것 처럼 권고 대상은...아니지만 ㅎㅎㅎ;;
만 65세 이상이 되려면 아직 남았지만...ㅋㅋ
아마도 아이가 생기고 나서부터?!그때부터는 계속 맞았던 것 같네요^^
집안에 누군가 독감에 걸리면 한차례씩 순회공연하고 없어지니... 모두모두 예방해야하는게 아이 키우는 집의 방법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일찌감치 독감 예방접종을 4가로 맞았네요^^
4가 독감접종에는 GSK, 사노피, 유한, 녹십자 등등 여러 제품이 있더라고요. 이 중에서 어떤것을 맞을까 고민했었는데 일단 달걀 알레르기에서 자유로운 세포배양 방식의 독감 제품을 맞았네요! 최근에 예방접종 맞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니 서둘러서 10월 3주안에는 맞는게 좋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