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파!
폭설!
강추위!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
요즘 최근 코인 시장의 시세를 보면 이런 단어들만 생각이 나네요.
대장주라고 할 수 있는 비트코인은 이제 500만원대네요.
스팀은 비트코인의 앞자리를 따라 가는건지... 이녀석도 자꾸 5에서 4로도 가려는 조짐이 보이네요.
이렇게 밖에 시장이 추울때는 우리 모두 따뜻하게 스팀잇내로 대피해야 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정말 추운 겨울날만큼 코인 시장도 정말 꽁꽁 얼어붙은 것 같습니다.
작년 이맘때쯤은 상승궤도를 그리고 있었던 기억이 나는데.... 1년만에 너무 다른 겨울을 보내는 것 같네요!
그래도 스팀달라는 정말 USD의 1달라를 지켜내는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그러다 보니 어느덧 스팀과 거의 2:1의 비율이 되려고 하네요. 정말 조금만 더 떨어지면 스팀이....ㅠㅠ 그런현상을 보겠네요.
이제 1만스파 충전하는데 고작 550만원정도가 되네요. 마음 같아서는 영혼까지 끌어 모아서 파워업 하고 싶지만...어제도 글을 쓴것처럼 현재 12월까지 가정 경제가 좋지 않아서 긴축정책이네요ㅠㅠ
올해가 지나 내년 초에도 만약 이가격이 유지 된다면 파워업을 하고 싶네요. 그런데 언제나 투자는 저를 기다려주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도 저를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상승해서 다시 1차적으로 2천원-3천원대로 올라갔으면 좋겠네요.
마지막 당부의 말씀은 바깥 코인시장은 매우 추우니 따뜻한 스팀잇 kr 커뮤니티에서 몸을 녹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