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서 사용하는 스팀, 스팀달라가 모두 축제의 분위기입니다!
먼저 차트 보시고 기분좋게 글 써보려 합니다^^
오늘의 고가는 10,000을 찍었나보네요^^ (업비트 기준)
스팀잇에 5-6월에 찾아온 따뜻한 기운...
아시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많은 유저들이 유입되던 시절... 그리고 kr 커뮤니티도 활발했었죠^^
항상 사람이든 어떤 물건의 값어치든 높은 자리로 가는 것은 노력하고 관심을 갖고 하면 되는 것 같습니다.아니 다시 말해서 높은곳으로 가는 것이 그 높은 곳에서 상태를 지키는 것보다 쉽다고 말씀 드리고 싶네요! 스팀잇도 kr 스티미언님들이 많이 유입되더라도... 제 생각에 활발히 활동하는 분들은 20% 이내일 것 같습니다.
감기약 먹고 몽롱한 상태에서 무슨 얘기 하는지... 저도 쓰면서 잘 모르겠는데요 ㅎㅎ
결론은 많은 kr 스티미언님들이 스팀잇을 찾았으면 떠나지 마시고.... 저와 함께 스팀잇에 뼈를 묻어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