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음력으로도 내일이면 설이네요.
평소와 다른 월요일의 느낌입니다.
오늘은 처가쪽과 점심약속도 있고
조카도 보고
아이는 형, 누나라고 같이 놀 사촌들이 있어서
기쁘고 즐거운 하루가 될 것 같네요.
오랜만에 고등학교 친구들과
약속을 잡아서 저녁을 먹을 예정이랍니다.
고등학교 친구들은 언제 봐도 정말 즐겁죠 ㅎ
그래서 뭔가 기대가 되고 힐링을 할 시간이 될 것 같네요!
(저만...친구 만나고 ...아내는 친구 만날 시간도 없고...)
이런게 조금 마음이 안쓰럽네요.
슬그머니 이따가 얘기 한번 꺼내봐야겠네요.
친구들 만나고 오라고요.
어느덧 새뱃돈을 받는 시기에서 이제 주는 시기로 자연스럽게 넘어왔네요.
빳빳한 지폐로 준비해서
조카들에게 줘야겠네요^^
그리고 그 외의 선물들도 준비해서 양가 부모님 드릴생각하니 ㅎㅎ
기분이 절로 좋네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