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스팀잇을 꾸준히 할 수 있었던 원동력 중에 몇가지 말씀 드리려고 합니다.
당연히 1차적으로는 약 600분이 넘는 팔로워분들과 kr 스티미언님들과의 소통입니다.
그 외적으로는 이런것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입니다.)
남성분들이시라면 게임 많이 하셨을겁니다. 게임을 하다 보면 레벨업 그리고 아이템수집으로 인하여 그 것을 이루기 위한 또는 그것이 원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스팀잇 또한 제게는 마치 가상 게임과도 같았다고 해야할까요???
제가 참여해본 최저 보상 지원은 2분들의 포스팅입니다.
@dyuryul님의 최저보상 지원! 지금 약 12차까지 진행되고 있는데 약 4-5번 참여했던 것 같습니다.
글을 작성하다 보면 당연히 보상금에 연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런데 최저보상지원을 통해서 글의 보상액이 올라가다 보니 그것이 원동력이 된 것 같습니다. 또한 최근에 @yoon님께서도 최저보상지원을 하고 계신데 1번 참여해봤는데 이또한 저에게 힘이 되었습니다. 이자리를 통해 다시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저에게 스파 임대를 해주신 분들을 통해서 오늘 드디어 1만 SP가 넘었네요.
대표적인 @leesunmoo님과
@isaaclab님이 있으시죠.
아이작님에게는 한차례 이용을 하여 상환까지 하였고요.
@leesunmoo님에게는 지금까지 총 4차례 이용한 것 같습니다. (39회차, 65회차, 69회차, 70회차)
스팀잇의 특성상 글을 써서 생긴 SBD를 이용하여 market활동을 통해서 물건을 실제 받는게 너무 신기하고 좋더라고요.
지금은 당분간 휴업?이신 @jummma님 마켓에서 주로 이용을 했었죠. (물, 상품권 등등 구입)
최근에 market이 죽어가는 것 같아 슬펐지만, 다시 @leesunmoo님과
@corn113님,
@kingbit님,
@hemohim님 등 다양한 판매품등이 생겨나니 다시 활성화 될 것 같습니다.
조만간 쌀,물,기름 등 품목중에서 하나 구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제가 100여일이 넘도록 스팀잇을 떠나지 않고 열심히 활동할 수 있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모두모두 각자 스팀잇에서 원동력을 찾아서 꾸준히 활동한다면 더더욱 발전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