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종일 이사를 마치고 저녁 늦게 잠들고 이제서야 간신히 일어나서 포스팅을 올립니다. 어제 정말 올리력 했는데... 그냥 이벤트 마감만 하고 바로 정리를 또했습니다. 먼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말은 이사는 자주가는게 아니네요ㅠㅠ
정말 내집을 갖고 이사하는거기에 단점들이 많지만 참고 이사를 했습니다. 아이가 있기에 새벽부터 이사는 못하고 오전 10시부터 했더니 오후6시에 끝났네요. 이사하면서 찍은 사진 몇장들 보여드릴게요!
포장이사이기에 그래도 편할줄 알았는데 고생이 이만저만 아니였습니다. 위치를 빠르게 말해드려도 그냥 쭉쭉 빈공간에 넣고 가시네요...ㅋ 다시 다 정리해야합니다 뒤죽박죽...
무거운짐들은 아래 바퀴달린것으로 집을 이곳저곳 누비는데... 인테리어 한 바닥이 다칠까봐 너무 가슴조리면서 봤습니다. 저렇게 많이 보양작업을 해도... 주인 마음은 그게 아니네요ㅠㅠ
에어컨 설치는 정녕 이렇게만 해야한느건가요.... 벽지를 일부 제거하고... 이렇게 구멍내서 작업해서 판넬 씌우고 가버리셨네요...
저곳만....벽지가 없어요ㅠㅠ
아.... 기사님은 쿨하게 벽지 맞춰서 잘 붙이시면 티 안날거예요... 이러고 가버리네요...제 마음은 아주 쌍그리 무시하고 가셔서... 가슴 아팠네요...ㅠㅠ 아무튼 아직 정리를 하려면 한참 남은 것 같네요...ㅠㅠ 큰 가구들의 위치만 자리를 잡았고요... 세세하게 안에 내용물들은 배치하고 정리해야겠네요 당분간 바쁠것같은 느낌이 팍팍 드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