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경제에 대해서 관심은 많지만
정치와 연관에서 생각은 잘 하지 않는편입니다.
그런데 이곳저곳에서 보면 정치와 연관하여
얘기들이 많이 나오고 있더라고요.
단순하게 저는 제게 영향 받는 거에 대해서만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최근 환율의 상승... ...
이부분에 대해서 슬퍼지더라고요ㅠ
아직 미국주식을 더 사야하는데...
더 사지 못한 상황에서 환율이 상승되다보니..
마음만 쓰라려하고 있네요 ㅎㅎ
누군가는 다른곳은 경제 호황인데
우리나라만 이렇다고 얘기도 하더라고요.
우리나라의 경제가 망하지는 않을거라고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상상해본게...
우리나라도 몇년후에 베네수엘라처럼
그렇게 된다면...
우리의 후손들? 아들? 자녀들은...
어떻게 대처해야하는가?..
그 대책안으로... 어디 다른 나라로 투자이민이라도 가야하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그냥 넋두리처럼 읽고 넘겨주세요.
전혀 정치적인 성향없이 작성한 글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