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많이 사용하는 업무는 아닙니다만
2-3달에 한번씩 외국 손님들이 옵니다.
영어를 이용해서 메일을 많이 보내거나 그런 업무는 아니지만
영어로 된 논문 그리고 자료들을 1달에 한번씩은 읽습니다.
또한 대다수의 좋은 기술자료 등이 영어로 되어 있어서 실력을 늘리려면
영어로 된 자료들을 많이 접해야 합니다.
직장생활 한지 어언 10년...
입사하고 나서 꾸준히 영어 공부를 했어도 10년의 실력은 늘었겠지만
무슨무슨 이유때문인지는 정확히 기억 나지 않아도..
약 2년 정도만 영어 공부를 추가로 한 것 같네요.
뉴스에서는 이런 기사를 읽으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Google의 Translator 기술이 점차 업그레이드 되고 있습니다.
동시 통역이 가능한 어플과 기술 시스템등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제는 전세계 어떤 언어와 접해도 어렵지 않을 겁니다.
이런 언어 통역 관련된 기술들이 더더욱 발전하길 기도해야 하는지...
아니면 지금부터라도 영어 공부를 시작해야 하는지...
옛 어른들의 말씀이 맞는 것 같습니다.
공부는 때가 있다고...
때가 지나니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드네요..
그래도 외국인을 만나고 나면 1-2주는 효과가 있네요... 아 영어 공부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팍팍 듭니다
나중에 스팀페스트에 참여해서 멋진 영어로 많은 스티미언들과 소통도 하고 싶은데...
직장에서 외국 손님들이 오면 유창하게 대화하고 싶은데...
나중에 아들이 돈을 잘 번다면 노후에 우리 부부만 외국에서 살고 싶은데...
우울한 기분으로 포스팅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