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서 약 3개월전부터 계획했던 여행을 떠나고자 합니다^^
오늘이 바로 떠나는 당일이네요! 긴 여행은 아니지만...(올해 다시 한국으로 옵니다!)
그래도 뜻깊은 것은 아내와 단둘이가 아닌 아들과 함께 하는 첫 해외여행입니다!
해외여행지는 바로바로 괌!
그러다 보니 차근차근 준비를 하였습니다.
호텔을 선택할때도 아들을 위하여!
비행기는 항상 땅콩항공을 이용! (무슨이유인지 몰라도...어느덧...ㅎㅎ)
일정은 제 휴가 기간을 고려하여^^
짐을 준비하다 보니 어느덧 큰 캐리어 하나에 아들짐 1개 그리고 우리 부부짐은 작은 캐리어 1개네요^^
그리고 환전도 준비를 하였습니다!!
환전을 좀 많이 해가는 느낌이 들지만...ㅎㅎㅎ 다녀와서 남으면 환테크해야겠네요-ㅋㅋ
그리고 가장 중요한 여권 챙기기!!
또한 긴시간 공항에서 기다릴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조금더 편하게 기다리기 위해서 라운지 카드도 준비했습니다!
아내와 둘이 해외여행을 갈때는 코스를 정하고 많은 핫스팟을 가기 위해서 여행했다면
이제는 아들도 있다보니 첫째가 건강하고 아무 탈 없이 여행하기를 빌면서...
그리고 가족 모두 행복한 추억을 많이 남기는게 목적이 되었네요!
사실 이번 괌 여행에서도 꼭 가봐야할 곳이 어딘지도 정하지 않고 호텔만 정하고 물놀이 할것만 정했네요 ㅎㅎ
P.S 1 괌여행 시 꼭 해야하거나 꼭 가봐야할 곳 있으면 추천 해주세요! (개인적으로 지식인, 타카페보다 저는 스티미언님들의 얘기가 좋더라고요 ㅋㅋㅋ)
P.S 2 또한 여행 중에는 많은 스티미언님들의 소통을 위한 댓글보다는 업보팅으로 응원만 할 수 있을것 같네요^^(여행 중 좋은곳 맛있는 것들은 포스팅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