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출근해서
골골되면서 모니터앞에 있는데
스팀잇을 주말에 안한게 생각나서
로그인을 했네요.
그런데 지난 마지막 포스팅 3일전?!
금요일 포스팅에도 감기...관련된 내용이 ㅠㅠ
그 감기가 주말 내내 저를 괴롭혀서
주말에 계속 골골 대다가.....
어제는 더 아프고
오늘도 아침에 컨디션이 영 아닌데
일어나서
출근을 했네요ㅠㅠ
집에 체온계가 있어서 측정해봤습니다. 출근전
보통 아이가 감기 걸리면 그때를 위해서 준비했던건데
저에게도 이럴땐 딱 필요한 존재네요.
아직 고열은 아닌데...이런 생각이 드네요.
고작 37.6도인데 이렇게 힘든데
아이가 가끔씩 고열로 39도까지 갈때...
아이 옆에서 나는 뭘 해준걸까?..
그렇게 아이가 힘들어 하는데ㅠㅠ
나는 고작 38도도 안넘는데ㅠㅠ 이렇게 아프다고 그러는데ㅠㅠ
아들이 생각나면서...
오늘 빨리 감기를 무찌르고 다시 정상 컨디션을 찾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