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회사 직원들의 입에서 이런 얘기들이 나옵니다.
A : 아...에이다...이거 어쩌지?
B : 리플... 어디까지 떨어지는거야?
C : 비트코인... 이마저도 떨어지네?
D : 토큰... 이거 1000원간다더니 다시 500원 가려나보네...
나 : (속으로...) 아... 스달, 스팀 지금 있는 자리는 지켜줘야 하는데!
하락장으로 진입하는것은 아니지만 오늘 지금 크게 움직이는 상황과 내일이 중요한 지점 인 것 같습니다.
업비트에 있는 모든 종목들이 이제 파란색을 나타내고 있네요. (업비트의 원래 색이 파란색이라... 깔맞춤 하는건 아니겠죠?ㅠㅠ 아아...)
현재의 위치는 지켜줘야 하는데... 여기가 무너지면 조금 더 아래를 봐야하는데... 이런저런 생각이 드네요.
그래도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거래량은 적은 상태로 보여지는데... (업비트의 오류가 아니길....)
개인적으로 앞에 8자를 보면.... 안될거라 생각합니다!!
많은 스티미언님들이 스달의 상승으로 인하여 스팀잇에 들어오신 걸로 압니다.
최근에는 kr new의 글은 하루에 다 읽어보기도 힘들 정도의분량이죠.
그런데 다시 지금 밖의 날씨처럼 추워지는 커뮤니티를 보기는 싫습니다.
스팀달라는 결국 4만원! 장기적으로는 10만원을 갈거기에!!!
지금의 하락장에서 우리는 따뜻하게 따뜻하게 서로 엉켜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이런 추운날씨는 금방 지나갈거고 눈보라도 금방 지나갈거예요^^
댓글의 내용 반영합니다!
스팀 세일 기간이라고 합니다! 각 거래소에서 스팀, 스팀달라 줍기를 .....ㅎㅎ
(투자는 본인의 판단과 책임이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