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모여서 이얘기 저얘기 나누다가
가상화폐에 대한 얘기가 나왔습니다.
저와 나이차이가 많이 나는 사촌동생! 동생은 가상화폐 채굴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아직 학생이여서 그런지 하루에 몇백원 버는거에 대해서 좋아하고 있더라고요^^
IT에 관심이 많아 보여서 제가 하는 스팀잇을 소개해봤습니다!
가상화폐를 알고 있는터라 설명하기 쉬웠습니다!
채굴하는 시스템을 잘 모르지만...
너가 채굴해서 하루에 몇백원어치 비트코인을 얻는 것과 유사해
이건 SNS 기반인데
글을 쓰고 사람들과 소통을 하면서 좋아요를 누르거나 받으면
가상화폐 스팀으로 받게 된다고 설명을 했지요.
그러면서 핸드폰으로 스팀잇을 소개해줬습니다. 사이트도 보여주고 esteem도 켜보고요.
그런데... 아불싸!!!
저는 esteem과 홈페이지로 많이 하는데...키자마자 영어들이 막 나오네요...
막연히 사촌동생은 영어... 본인은 그런거 잘 못한다면서...
글쓰는 마크다운 이또한 들어본적 없다면서... 어려워하네요.
10대후반들도 이렇게 받아들일 거라고는 생각을 못했었는데 당황스러웠습니다^^;;
내가 또 설명을 못했구나...ㅠㅠ
어제도 스팀잇으로 회원을 섭외하지 못했네요... 스팀잇 주주님들 죄송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