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주말에 스타벅스 왔습니다.
저녁 시간이여서 그런지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네요.
아내와 아들 함께 왔기에 메뉴 세개를 주문했습니다.
당연히 오늘 메뉴에 도 포함 된 것은 아포가토입니다.
바닐라 아이스크림과 에스프레소가 함께 있습니다.
딸기가 제철이라 딸기크림 프라푸치노 또 주문하였습니다.
그리고 아들이 먹기 좋은 스낵으로 미니 현미 크랜베리 스콘을 주문하였습니다.
음료까지 시키려다가 저녁을 안 먹을 거 같아서 간단하게 하나만 주문했습니다.
이번 주도 어김없이 주중에 스트레스는 스타벅스에서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서 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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