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4일을 쉬는 연휴이지만 목요일이라는 저녁 늦은 시간에 카페를 갔습니다. 매번 가는 스벅이 아닌.... 주차하기 쉬운 투썸으로 갔습니다! 오늘은 특별히 아들의 할아버지,할머니도 함께 해주셨네요. 다양한 메뉴가 있지만 저는 역시 아포가토의 매니아이기에 아포가토를 주저하지 않고 시켰습니다.
전체 시킨 음료들입니다. 그중에서 아포가토는 이렇게만 찍으면 아쉬우니 클로즈업 몇컷 더 찍었습니다.
투썸이다 보니 뭔가 초콜렛 가루가 뿌려져 있네요. 스벅과는 다른 느낌이네요 ㅎ
아이스크림만 따로 나오고 제가 직접 샷을 부울 수 있게 해주네요. 이점도 스벅과는 다르네요 ㅎㅎ 스벅의 충성고객으로서 이렇게 잠시 일탈한게 조금 미안하게도 느껴지네요 ㅋㅋ
아포가토의 진정한 완성샷은 아이스크림과 커피의 만남이 아닌가 싶네요 ㅎ 초콜렛도 있어서 더 달달하게 느껴지네요. 따뜻함과 차가움의 만남 뭔가 묘한 느낌이고 맛도 너무 훌륭하네요^^
늦은시간까지 카페에는 사람이 많네요. 저만 내일 쉬는게 아니였나봅니다 ㅋㅋ 다들 쉬나보네요 ㅎㅎㅎ 이렇게 카페에서 3대가 함께 시간을 보냈네요^^ 갓스티미언님들도 즐거운 연휴 보내고 계신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