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포스팅을 미리 읽어보셨던 분이라면 제가 포스팅했던 것처럼 저 오늘 회사 안가고 쉬고있습니다 ㅋㅋㅋ
눈치 보면서 팀장님에게 저는 나온다고 했던 선배는 어김없이 출근했나 봅니다 ㅋㅋㅋ 뭔가 느낌적 느낌적인 이긴 느낌?ㅋㅋ 저는 승자인가봅니다...ㅎㅎ
혼자 포스팅하면서 웃고 이러는거 보면 제정신 아닌가봅니다 ㅎㅎ;; 네 사실 제정신 아닙니다 ㅎㅎ 출근안해서 그런건지 더더욱 일요일에도 전화오고...오늘 아침에도 문자가 오고ㅠㅠ
월요일 출근안해서 미리 물어보는건데... 이러면서 일요일에 전화가 오고ㅠㅠ
또 오늘 출근 안하니깐 카톡으로 업무 물어본다고 문자오고ㅠㅠ
집에 있는데 쉬는게 쉬는게 아니네요... 마음을 불편하게 하려는 1인의 계획인건지ㅠㅠ
그래도 저 멘탈 잡고 크리스마스 이브를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야겠네요 ㅎㅎㅎ
아직 아들을 위한 선물을 준비하지 못했습니다ㅠㅠ
어쩌죠?...ㅠㅠ 뭐라도 사서 싼타할아버지로 변신해야하는데ㅠㅠ
아직 산타로 변신안했는데 오늘 12시가 되기전에는 산타로 변신해서 그동안 착한일을 많이 한 아이를 위한 멋진 선물을 해주고 싶네요...
자꾸 생각해도 자동차 선물만 생각나는데....장난감 선물 해줘야 하는건지 아직도 고민중입니다ㅠㅠ 아무래도 어릴때는 장난감이 최고겠죠?ㅎㅎ
빨리 선물 사러 다녀와야겠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