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보다 일찍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한방에서 다같이 자는데 밤사이 자면서 저도 콜록콜록 아들도 콜록콜록...
기침소리를 번갈아가면서 했네요.
6시쯔음... 원래는 더 자야하는 시간이지만 목이 아프고 기침도 계속 나오기에 자고 있는 아내와 아들이 깰까봐 방에서 나왔습니다. 이번 감기 정말 오래 가는 것 같네요. 괌 가기전에도 약간 감기 기운이 있었지만 괌에서 우리3가족은 모두 괜찮은 컨디션이였었는데 괌을 다녀오고 나서 다시 모두 감기에 걸렸네요.
감기 사실 정신력의 싸움도 있는 것 같습니다.
감기가 올랑몰랑 한지 어언 10일... 저는 지금은 감기걸릴때가 아니라 생각하여 계속 그상태에서 머무는 것 같습니다^^;;;ㅎㅎ 아니면 아내의 크나큰 도움이 저를 보호해주나 봅니다 ㅎ 퇴근하고 나서 목에 좋은 차도 끓여주고 아침에도 끓여주고 비타민 챙겨주고 과일도 챙겨주고 ㅎㅎㅎ (쓰다보니...아내자랑...죄송합니다 ㅋㅋ)
어찌되었든 지금은 감기로 누워있을 시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일도 많고... 집도 이사하기 위해서 알아봐야 하고... 가상화폐 투자도 해야하고... 스팀잇도 해야하고... 주식?...해외선물?...아...도대체 몇개를 하는건가요?ㅋㅋㅋ 아침부터 이렇게 서재에서 끄적끄적 걸여봅니다^^
PS 창밖을 보니 눈이 많이와있네요.오늘 아침 출근길 모두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