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재미난글을 읽어서 포스팅하려고 합니다.
직장 생활 하시는 분들이나 사회 생활 하시는 분들은 도움이 될 겁니다!
2차 대전 연합군의 적성국 산업체 내부 스파이 활동을 하면서 스파이에게 하라고 했던 활동 지침서입니다!
다시 말해서 적군에 들어가서 산업 스파이가 되는 건데 그 산업 또는 그 기업이 성장하지 못하도록 지시하는 메뉴얼 이랍니다.
내용 보시면 정말 재미난걸 발견 하실 수 있습니다.
스파이 활동 지침서 (직장인 엑스맨이 되려면?)
- 업무 속도를 높일 수 있는 어떤 의견에도 절대로 물러서지 못하고 반드시 지키도록 하라.
- 의사 결정 단계에 최대한 많은 사람을 참여 시키고, 합의가 힘들고 지연되도록 하라.
- 많은 협의체나 가능한 많은 회의를 자주 열어 다투도록 하라.
- 많은 부서를 만들고 쪼개서 부서간 경쟁을 부추기고 배타적인 문화를 만들어라
- 책임을 나누어 아무도 책임을 지지 않도록 하고 잘못을 개선할 여지를 없애라
- 모든 일은 정해진 경로나 창구를 통해서만 진행해야 한다고 고집하라
- 의사 결정을 단축하기 위한 어떤 방법도 용납하지 마라
- 지시를 내리는 절차나 방식을 최대한 늘려라
- 승인 단계를 가능하면 여러명 포함시켜라
- 남 탓을 먼저하고 의견도 서로 줄 수 없게 하여 타협을 차단 시켜라
- 소소한 트집으로 전체를 지연 시키도록 하라. (철자, 문구 등 엄격히 점검)
- 모든 명령과 업무 관련 된 것은 반드시 서면으로 요구하라
위 내용을 보시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본인이 속한 기업이나 직장에서는 이렇게 하고 계시지 않은지요??
전면적으로 복합체 어렵게 하면 업무 지연 그리고 생산성 저하 이익감소를 가져온다고 하네요^^
저는 위 글을 보면서 정말 제가 다니는 조직에도 이렇게 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데 이런 분들 다 스파이가 아닌가 의심해봐야겠네요 ㅋㅋㅋ
Have a nice 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