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스를 덜 받으려고 항상 노력해도...
스트레스를 주는 사람이 노력하지 않으니...
제 스트레스는 여전히 변화가 없이 높네요ㅠㅠ
아무리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일하려고 해도
제 결심을 단방에 깨버리는 스타일...
그 사람은 바로 상사!
제 바로 위에 3년차 선배는 참....
눈치가 없는건지 일부러 그러는건지....
위에서 시키는일은 바로 Toss???
책임도 Toss??
저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으려고 그리고 제 후배들이 불쌍해서..
제가 그동안 다 해왔는데... 참...
이런 대응법은 똑같이 한다??
이거일까요??? 아니면 어찌해야할까요???
오늘은 참다참다 너무 짜증이나서
자료 만들려고 평소보다 30분이나 일찍더 출근해서 만들었는데
고작 카톡으로 한다는 얘기가...
XXX 일 퇴근하기 전까지 보고할것
(근데 누가 봐도 팀장님이 본인에게 시킨 일 같은데...)
저도 그래서 짜증나서 그 카톡에 XXX 사원이 보고할겁니다.
이러고 말았네요...휴
정말 짜증난 상태에서 막 포스팅 하다보니...휴 쓰고나서 무슨말 한건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더 쓰고 싶은 얘기는 많지만...
이런 상사는 어떻게 대응해야할까요??
일은 안하고 모두다 Toss
일 하는척만 하고
점심먹고 책상에서 조는게 비일비재
휴.....
연말!!! 따뜻한 겨울이 되도록 따스한 하루 되세요! (저도 평정심을 찾으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