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여행#5] 투몬비치 그리고 마지막밤

jaytop(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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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일어나서 어김없이 해변가를 바라봅니다.
높은뷰는 아니지만 바다가 보이고 바다소리가 들리니 너무 좋네요. 스티미언님들을 위한 사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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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타요버스 구명조끼를 준비하고 있는데 아들이라 그런지 버스,차 너무좋아하네요 ㅎ
한국사람 티 다내고 다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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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변의 사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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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조금 흐리지만 물놀이하기에 딱이네요!ㅎ
선선하고 햇빛이 강하지 않네요.
수영후에 유명하다는 쉬림프집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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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넛쉬림프와 캘리포니아 쉬림프롤을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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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다보니 느끼해지네요ㅠㅠ
콜라를 2잔이나 마셨네요 ㅎ
객관적인 맛으로는 국내 아웃백에서 시켜먹는게 더 맛있는듯요?ㅋㅋㅋ

이제 아이가 좋아하는 버스를 타려고 일부러 외출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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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쇼핑몰에 왔네요.
이곳은 아직 크리스마스 분위기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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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연말이라서 그런지 이곳 쇼핑몰은 한산하네요!ㅋ
잠시 들린곳에서도 폴로 옷을 조금 구입했습니다.

오는길에 사진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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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밤의 저녁은 호텔내 스시부폐집으로 갔습니다.
맛스러운 회들이 너무 많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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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오늘 하루도 마무리가 되어가네요.
괌에서의 여행은 비치 수영 쇼핑 이렇게 3단어로 끝나는것 같네요 ㅋㅋ
세가족의 첫 해외여행 아들이 너무 잘해줘서 고맙네요^^
괌에서의 여행이 끝나가네요ㅠ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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