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개인 Play? 원탑 play? 이런 사람들을 싫어 하나 봅니다.
또한 항상 많은 사람들과 융화되는 사람을 좋아 하는 것 같습니다.
어제는 회식을 하면서 여러 사람들의 얘기를 들었습니다.
누구1 : 어디선가 나를 욕하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는 것 같아...
누구2 : 후배들 눈치도 보면서 회사 생활 해야 하나봐...
누구3 : 사람은 절대 변하지 않아 변하는 척 할 뿐이지
누구4 : 누구는 직장생활 하기 틀린 성격이야...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 다른사람들 얘기하기 정말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직장생활 하면서 주변에도 보면 일때문에 힘들어서 그만두거나 이직하는 것보다는 사람 때문에 이직하거나 그만두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다양성? 사람들만의 차이를 왜 이해해주지 않으려고 하는 걸까요???
튀면 나보다 더 우월해 보일까봐??? 내가 뒤 쳐져 보일까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