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4일 날짜로 많은 것들이 바뀔 것으로 보이네요.
팀내 부서이동이 많이 발생하네요.
복잡한 사유로 인해서...
제가 소속되어 있던 팀의 인원 절반이 다른 곳으로 가버리네요.
지속적인 전보는 아니지만...
당분간 약 반년은 인원이 절반으로 줄어든 상태에서 업무를 진행해야겠네요.
추락하는 조직?
제가 있는 곳이 점점 회사내에서 입지가 좁아지나 보네요?
일시적인 상황이어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이렇게 내년에도 그렇고...후년에도 그렇게 된다면...
제 앞길도 조금씩 힘들어 보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들어서 이직 사이트를 조금씩 찾아보고 있습니다.
한번에 준비하려면 정말 떠나지 못할 것 같아서
미리 조금씩 준비하면서
어떤 곳에 어떤 자리가 있는지도 미리미리 서칭하고
그에 알맞게 스펙 준비도 해야하고요...
2-3년만 직장을 더 다니고 그만 두려고 했는데...
투자하는 것들 그리고 코인도 어렵다보니...
집에 딸린 식구들이 많아서 조금 더 회사를 다녀야 할 것 같네요.
그전까지는 지금 회사에서 다녔으면 했는데...
이직해서 조금 더 다녀봐야겠네요!
P.S 어떻게 해야 @dcommerce님의 보팅을 받을 수 있나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