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전 글을 읽고 하루종일 바쁜 일과를 끝내고 잠시 쉬는 시간에 스팀잇을 다시 열어봤습니다. 그런데 새로 올라온 글들의 숫자가 많이 적어진듯한 느낌이 드네요. 제가 그동안 Following 했던 스티미언님들의 글이 많이 올라오지 않나봅니다. 스팀과 스팀달라의 시세가 너무정체되어 있다보니 떠나신건지... 아니면 대부분 분들이 고래가 되셔서 포스팅이 자주 올라오지 않는건지 잘 모르겠네요. 아무튼 약 6시간만에 FEED에 올라온 글들을 쭉 보는데 생각보다 빨리 보게 되었네요.
스팀잇을 키면 가장 먼저 하는게 FEED의 글들을 읽게 됩니다. 그리고 댓글들 남기고 제가 쓰고자 하는 글 포스팅 하고 나면 New의 글을 보기가 힘들더라고요. New 글을 읽으면서 매번 좋은글을 픽하시는 스티미언님들 정말 존경스럽네요^^
New를 누르기 위해서 옆에 태그를 보다 보니 KR의 순위가 3위에서 4위로 밀려났네요. Steemit에 진거기에...혼자서 마음의 위안을 삼네요. 그래도 3위 안에 있었던 순간이 좋았던 것 같은데...kr의 글들도 점점 줄어드나봅니다ㅠㅠ
먼저 반성부터 하고 시작해야겠네요. 약 1700여명의 팔로워들이 있는데...저는 고작 절반에도 못미치는 숫자네요ㅠㅠ 급 핑계 몇가지 적어보겠습니다.... 최근에 new를 안보다 보니.... 이렇게 되었나 보네요ㅠ 그래도 제글을 방문해주시는 분들 또는 new에서 좋은 글들을 지속적 올려주시는 분들을 찾아 다니면서 열심히 팔로우 하도록 하겠습니다. 팔로우를 빠른 시간내에 1000명을 돌파해야지 저도 바쁘게 FEED의 글들을 읽을 것 같네요!
저처럼 팔로워 숫자와 팔로잉 하는 숫자가 많이 차이나시는 분들...저랑 함께 팔로잉 숫자 늘려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