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는 항상 출근하여 급한 메일부터 확인하고 답장 후에
바로 스팀잇을 킵니다.
주말에는 조금 푹 쉬어야 하는게 맞는데...
주말아침 스팀잇을 키고 각 가상화폐들을 시세들을 보고...이러고 있네요 ㅎㅎ
금요일 퇴근쯤에 라디오에서 나온 말이 생각납니다.
최근에 중고등학생부터 주부까지... 비트코인하느냐고 정신이 없다고 하네요.
365일 24시간 내내 거래가 가능한 비트코인
이로인해서 좀비들이 생겨난다고 하네요.
제가 그 스타트를 끊은 것 같습니다.
주말에도 스팀잇
밥먹으면서도 스팀잇
육하하면서도 스팀잇
P.S 전세계인들이 스팀잇 좀비가 되길 기도하면서...포스팅 합니다.
Maybe I am turning into a zombie about Steemi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