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다니는 회사는
이상하게 연봉 협상이 4월에 있습니다.
이 이유는 잘 모르겠지만...ㅎㅎ
아무튼 어제는 연봉 협상을 한 날입니다.
예상한 숫자에 못미치는 숫자.....
원래 원하던 상승률에서 숫자가 바껴버리고...
그에 따라 총액도 바껴버리고 ㅠㅠ
뭐 큰 액수의 차이는 아닙니다.
전체 금액 해야 연봉의 약 50만원 정도의 차이...
그런데...
이게 참 사람 기분 묘하게 만들더라고요.
상대적으로 비교하기 시작하면 기분이 나빠지더라고요.
누구는 나보다 높게 인상하고
나는 왜 그들보다 인상률이 낮은거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다보니 건강이 안좋아지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차라리 생각하지 않고 그냥 그러려리...
이또한 지나가리.... (사실 연봉은 누적되기에...이또한 지나가지 않지만 ㅠㅠ)
이렇게 생각해야 병원비 줄일 수 있을 것 같네요!
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