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OS의 메인넷 관련 얘기들이 많아 관련 내용들을 하나씩 읽고 또한 거래소의 시세들도 확인하게 되고 그러네요. 또한 스팀헌트 관련된 토큰도 관심이 있어서 스팀잇글들을 하나씩 읽을 수 있는 토요일과 주말이 되고 있네요. 뿐만아니라 주말이 되면 가장 기대하는 것중에 하나가 맛있는 음식들을 먹을 수 있겠구나 이런 생각이 드는겁니다.
동네 배달이 가능한 치킨집들을 하나씩 시켜보면서 가장 맛있는 제 입맛에 가장 맛는 곳을 찾다가 발견한 곳이 굽네 치킨입니다.
광고에서 조차도 밥을 부르는 치킨이라고 되어있네요. 정말로 저도 밥과 함께 먹기에 너무 맛나고요. 아이도 치킨과 함께 밥을 정말 잘 먹더라고요^^ 아이를 위해서는 오리지날을 저는 갈비천왕을 시켰습니다.
이렇게 사진으로는 어디가 오리지날이고 어디가 갈비천왕인지 구분이 가지 않네요. 아마도 위쪽 사진이 양념이 조금 더 있고 갈비천왕이였던 것 같습니다. 굽네치킨의 장점은 밥과 치킨을 비벼서 먹을 수 있도록 소스도 같이 주기 때문에 이게 매력적이더라고요.
처음엔 치킨만 먹다가 먹다보면 밥이 생각나서 밥과 함께 먹은 사진입니다. 예전에는 매콤한 소스를 이용해서 순살치킨을 잘라서 비벼서도 먹어봤는데 그것도 정말 일품이더라고요. 아직 굽네치킨을 먹어보지 못하신분들은 한번 드셔보시길 권합니다. (뭐 굽네쪽과 연이 있는건 아닙니다 ㅋㅋㅋ정말 맛있어서 추천 드리는 겁니다 ㅋ) 시켜드시고 맛없으면 댓글 남겨주시면....페이백??...해드리겠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말이기에 오늘은 또 맛있는 무엇을 먹을까 고민을 하면서 오전시간을 보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