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여전히 바쁨입니다.
틈틈히
(화장실에서 잠시?...ㅎㅎ)
스팀잇의 피드 글들을 확인만 하고 보팅정도만 하고 있습니다.
매일 아침 출근해서 글을 쓰는게 제 일상 패턴이지만...
지금은 글을 쓸 시간 조차도 없네요ㅠㅠ
정시 출근시간은 8시30분이지만...
8시부터 회의를 시작해서...
하루에 회의만 4-5번...
그리고 데일리 보고서 작성
업무보고서
별도로 또 본부장님 보고서...
매번 보고서만 쓰고 이러다 보니 시간이 어떻게 지나가는지 알수가 없네요ㅠㅠ
보고서만 쓰는게 아니라 현장 확인도해야하고...
그리고 사고난 내용에 대해서 root cause도 해야하고...
정말 하루가 바쁘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번주 (저번주 토,일) 중에서 어제가 가장 빨리 퇴근했네요..
그래서 가족들과 저녁시간을 오랜만에 갖고 그렇게 보내니
평소 매일 저녁에 함께 있던 가족들의 소중함을 다시 느끼게 되더라고요.
빨리 일을 마무리 해서...
조금 바쁜게 원활하게 되길 바랄뿐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