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목부터 내려오는 어깨 근육의 통증
언제부터인가...
컴퓨터를 오래 하게 되면 통증이 어김없이 찾아옵니다.
어릴때는? 컴퓨터 게임을 몇시간을 해도 통증이 없었는데...
(좋아 하는거 할때는 괜찮은건지...모르겠네요 ㅎㅎ)
일로 인해서 컴퓨터를 장시간 하면 어김없이
다음날이면 뚜두둑 소리가 나면서 통증이 심하네요.
저만의 응급조치는 바로 동전파스입니다.
예전에 한번 동전파스에 대해서 말씀드렸었는데요.
넓게 바르는 제놀이나 이런 파스보다 어깨 쪽에 통증이 있는 부분에만
붙이는 동전파스가 언제부턴가 사용하기도 편하고
효과도 그럭저럭 괜찮다고 생각해서 사용하고 있네요.
오늘 출근길에도 아내에게 급하게 부탁하여
파스를 붙이고 나왔는데 아직 통증은 사라지지 않고 있네요.
아마 2-3일 아프다 보면 다시 괜찮아지겠죠??
항상 병원에 가면 하는 얘기가 있습니다.
스트레칭을 일하는 중간중간 꼭 해줘야 하고
바른 자세로 일을 하시기 바라면서
근육의 수축 이완을 계속 해줘서 근육이 굳지 않게 해주라고요.
그러면서 물리통증과 운동치료법등을 권유하죠.
3-4번 병원 가면 지쳐서 가기 어려울때쯤 되면 통증이 조금 덜해지니깐
병원을 찾지 않고 그러다가 다시 아프면 또 병원을 가고...
무한 악순환인것 같습니다. 근원은....바로 컴퓨터! 그리고 회사
이 두개를 끊게 되면 제 어깨와 목은 보다 자유로워 질 것 같네요 ㅎㅎㅎ
스팀잇 하시는 분들 모두 목,어깨 통증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