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성탄절인데요.
집에서 아내와 얘기를 하다 보니 삼겹살이 먹고 싶었습니다.
연애시절부터 결혼하고나서 아이가 있기 전까지 저희는 삼겹살 집을 자주 갔었죠.
그런데 아이가 있고 나서부터는 딱 1번 삼겹살을 구어먹을 수 있는 식당을 간것 같더라고요.
(이때도 아이는 잠시 처형들에게 맡기고요 ㅎㅎㅎ 삼겹살이 얼마나 먹고 싶었으면....ㅋㅋ)
그런데 배달책자를 보다가 최근에는 삼겹살도 배달된다는 것을 보고 한번 시켜봤습니다!
위와 같이 삼겹살 구이용으로 2인분을 시켰습니다.
공기밥도 나오고 김치찌개?김칫국? 같은게 나오더라고요 ㅋㅋ
삼겹살만 확대한 사진입니다!
추운 날씨지만 식지 않고 따뜻한 상태로 배달이 왔습니다!^^
그리고 빠지면 서운한 상추도 왔네요 ㅎㅎ
그리고 아이가 먹을 수 있는 계란찜도 추가 하였습니다.
삼겹살은 정말 맛있더라고요! 고기집가서 먹는 것 만큼은... 안되지만 그래도 약 80% 이상 만족하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계란찜은 정말 부드럽고 간도 적당해서 아이 주기에 딱이더라고요^^
오늘 저녁은 세식구가 삼겹살 외식?을 하였습니다!
P.S 아이를 키우는 모든 대디,맘들! 삼겹살 이제 배달도 되서 집에서도 먹을 수 있어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