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게 주말을 보낸것도 아닌데...
주말도 피곤해서 거의 휴식만 한 상태인데..
심지어 아내에게 이런말까지 들었습니다.
아내 : 주말에 집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있으면... 시간이 아까워
나 : 주말에 아무것도 안하고 집에서 쉬는 것도 좋지! 휴식이자나 왜 시간이 아까워?
아내 : 음...
아내의 마음도 이해가 갑니다.
일주일 중에서 단 하루! 토요일(일요일은 아내가 바쁜 관계로...)
토요일에 그동안 평일에는 할 수 없던 것들을 가족 모두가 같이 하는게 의미있는데
그렇게 보내지 못하면 뭔가 시간이 아깝다고 느끼는 것 같더라고요.
저도 사실 그렇습니다.
(구글 이미지 참조)
그런데.... 뭔가 모르게 요즘 컨디션이 좋지 않아서 그런지 자꾸...
병든 닭처럼... 비실비실 되네요.
이구궁... 빨리 컨디션 업해야겠어요!
다시 200원대로 가려고 하는건지...
스팀의 그래프에 따라 제 컨디션도 같이 가는건지...ㅠㅠ
빨리 다시 400원, 500원 쭉쭉 올라갔으면 좋겠네요!
가즈아!! 빨리 힘내자^^
모두모두 월요병도 극복하고 힘찬 하루 보내시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