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전에 인터넷으로 구입을 한 핸드폰이 어제 저녁에 도착했습니다!
우리나라의 택배 시스템은 정말 존경해야할 것 같습니다! 물건이 너무 생각보다 빨리 오네요^^ 그런데 막상 오니 ... 뜯기전부터 초조하고 긴장이 되기 시작하더라고요!
무게를 보니... 벽돌정도의 묵직함은 없는데...
너무 가벼운 느낌이 들어서 걱정을 했습니다. 또한 겉포장은 너무...초라한 모습?!
뭔가 그럴듯한? 포장을 원한건 아니지만 계속된 불안함 때문인지 더더욱 그렇게 보인 것 같네요!
열어보니!!! 그래도 핸드폰이 도착!!
안에 열어보니 아무것도 없고 이것만 딸랑 있네요! 뭔가 케이스까지는 아니지만 필름정도는 줄줄 알았는데... 참 센스 없는 업체인건지.... 일단 아이폰8 정식 케이스가 보이니 안심이 되었습니다! 슬슬 개봉을 하나씩 해봅니다! 안에 중고폰이 들어있는건 아니겠지??.. 이런 또 의심을 하고 열어봅니다 ㅋㅋㅋ
짜잔!!! 새것처럼 보이는 핸드폰이 딱!! 있네요!!! 그리고 기타 부속품들도 가지런히 잘 있어서 이때부터 기분이 하늘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핸드폰 전원을 켜보니!!! 아래와 같이 반겨주는 문구도 나오네요!
정신없이 이것저것을 둘러보다가 핸드폰 케이스 뒷면을 보니 어???
이거 다 좋았는데... 왜 제조년월이 10개월이 묵은게 온걸까요?....뭔가 찝찝함이 느껴지네요ㅠㅠ 이곳저곳 알아보니 애플의 A/S는 개통후부터 1년 리퍼기간이 된다고는 하고... 그래도 10개월...찜찜한데... ~싼이유가 이거때문이였을까요?!!!~ .... 하지만 벌써 포장을 다 뜯고 개통했기에.... 반품하기에도 그렇고ㅠㅠ 고민고민하다가 그냥 사용하기로 결심했지만... 이렇게 포스팅하는 순간에도 찜찜하네요ㅠㅠ 휴....이거 왜이런지 아시는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