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제가 스팀잇을 하는 시간은 오전대입니다. 평일은 회사 출근해서 오전에 주로 하고요. 주말에도 오전에 하는 편이지요. 그런데 스팀잇 kr태그는 예전부터 저녁시간대에 많은 글들이 올라오더라고요. 그래서 아침에 그 모든 글을 읽으려면 1-2시간정도 소요되던데....
최근에는 그정도의 시간이 소요되지 않더라고요. 피드 자체에 글이 적어진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그럴만한게 스팀의 가치가 너무 떨어지다보니 글의 보상이 적어서 그런 것 같네요.
최근 스팀 시세의 움직임입니다. $1.0이 안되는게 너무 아쉬울 뿐이고.. 이정도의 가치만 측정 받는게 너무 슬플 뿐이네요. 글 보상이 이렇다 하더라도 최근 SBD없이 오로지 SP와 STEEM으로만 들어오다보니 스파모으기 좋은 시즌은 맞는 것 같습니다^^
가상화폐가 붐이던? 시절?? 그럴때는 일상의 글보다는 코인관련 글들이 정말 많았고 그중에 일부만 일상글이다보니... 일상글을 쓰면서 보상을 받아도 되는거냐?? 이런얘기도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최근에는 테이스팀을 포함하여 맛집 포스팅과 일상의 내용들을 공유하는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같은 SNS의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 같네요 ㅎ
저도 예전에 많이 쓰던 kr-daddy의 태그에 아이와 아빠의 얘기를 많이 써서 제 기록들을 남기는 목적으로 스팀잇을 하다보면 좋은 시절이 다시 오지 않을까 싶네요 ㅎㅎ 가끔 시간날때 일상의 글들을 적었던 분들은 과거의 글을 찾아서 보고 싶은데.... 그 찾는게 조금 불편하더라고요.
본인이 작성한 글을 월별로 보거나?? 제목으로 빠르게 찾거나?? 그런 기능들이 혹시 있나요?? 저만 모르는거일수도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는 서치 기능이 조금 부족한게 아쉽다고 느껴지네요.
아무튼 일요일 아침부터 이런저런 얘기를 하는데.... 스팀잇 흥했으면 합니다 ㅎㅎ SMT일정도 발표했다고 하니 다시 붐이 오길 바랄뿐입니다!! 아자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