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와는 다르게 오늘 출근길은 영상이네요.
조금의 기온 차이긴 하지만 따뜻함?이 조금은 느껴지네요.
아마 영하와 영상 그 4-5도 차이가 생각보다 체감온도는 크게 와 닿네요.
하지만 저는 지난주와는 별다른 차이가 없는 복장으로 출근했네요.
그러다 보니 더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ㅎㅎ
미세먼지는 왜....온도와 영향이 있는 것 같은데요.
어디 글에 보니 차라리 한파이면 공기는 맑다고 하는데...
저는 이 관계를 과학적으로 설명을 못할 것 같아 상세한 내용은 패스하겠습니다 ㅎ
어쨋든 기온이 조금 올라가면 대기가 정체되는건지 미세먼지는 자욱하다고 하니..
선택을 하라고 하면?...
저는 차라리 한파에 미세먼지 맑음이 좋은 것 같습니다.
나에게 한파를 주시고!
미세먼지는 가져가시오!
이렇게 외치고 싶네요 ㅎㅎ
18년의 마지막 출근이 이제 어느덧 5-6일? 정도밖에 남지 않았네요.
그런데 저에게는 큰 미션이 하나 생겼네요.
PPT 자료를 준비해야 합니다. 음...ㅠㅠ
중요하다면 중요한 18년의 마지막
참신한 아이디어와 풍족한 내용이 있어야 하는데ㅠㅠ
지난주 일부 초안을 만들었지만 이번주는 이 자료 준비에 매진해야겠네요.
아이디어야 샘솟아나라!!
제발...
그리고 잘 마무리 되기를 ㅎㅎ
열심히 준비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