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이네요.
어제 부터 갑자기 추워져서 외출하기에는 조금 부담스러운 날씨네요!
보통 주말에는 아이와 외출을 하는데 날씨가 추워서 장소를 고민고민하다가 서점을 가기로 했습니다!ㅎ
아이와 날씨 상관없이 가기에는 역시 서점이 최고인것같네요!ㅎ
날씨가 추워서 그런지 사람들이 더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
여러 코너들중에서 아이는 아이 책과 장난감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갑니다
아이는 잠시 엄마에게 맡겨두고
저는 어떤책들이 있는지 한바퀴 둘러보았네요!
마음에 와닿는 책이 딱 하나가 있네요.
제목은 바로!
"마흔이 되기 전에"
라는 책입니다!
책 표지에보니 마흔이 될때쯤 인생의 8부능선을 넘으라는 말이 써있네요 ㅎ
정상에 스려면 그렇게 하라는데 제 삶을 객관적으로 살펴 봐야겠네요.
또한 목차만 봐도 마음에 와닿는 글귀들이 많이있네요!ㅎㅎㅎ책을 구입하고 싶었지만 책에서도 읽을 시간이 없을 것 같이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그리고 아이를 위해 산건! 바로바로!
책이 아니고ㅠㅠ
자동차들이 한가득 있는 경찰출동이라는 것을구입했네요 ㅋㅋㅋㅋ
책을 사주려고 간 서점에서 결국 장난감만 샀네요ㅠㅎㅎㅎ 책은 평소에도 엄마가 많이 사주니 과감히 패스했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