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kr 스티미언님들과 소통하고 싶다는 생각 하나로 시작한 포스팅입니다.
많은 분들이 댓글을 남겨주셔서 힘을 얻어서 4탄까지 진행하고 있습니다!
많은 댓글과 보팅으로 kr 스티미언님들의 생각과 생활을 공유하여 조금더 스티미언님들끼리 친근해지고자 하는게 목표입니다.

[올해 계획했던 목표 중에서 달성한 것과 아쉬운 점은?]
- 아들과 시간 많이 보내기 였는데 제 나름대로 목표?를 이룬듯 하여 좋습니다.
그리고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내고자 한 점도 어느정도?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저혼자만의 생각일지도요...)
- 아쉬웠던 점은 제가 어릴때부터 좋아하고 사랑했던 분을 떠나보냈던 겁니다.
그보다 그 분에게 제 아들을 보여주고 싶었는데...그러지 못했던 점이 아쉽고 슬픕니다.
[ 댓글로 다양한 의견 달아주세요!]
- 재미있고 특별한 내용은 더 많은 보팅으로 응원해드릴게요^^
[다음 5탄의 주제 아이디어도 댓글로 남겨주셔도 됩니다!]
많은 kr 스티미언님들의 일상에 대해서 차곡차곡 스팀잇에 박제되가고 있습니다!!ㅋㅋ
이제 한해가 10여일정도 남았습니다.
우리 주변의 따뜻함이 필요한 분들에게 한번쯤 다시 관심을 가져보는게 어떨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