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마치 저에게 토요일같은 날입니다. 아니... 토요일에는 할 수 없는 일들을 하기 위한 쉬는날이니... 그냥 남들 쉬는데 혼자 쉬는날입니다^^;; 회사의 일이 바쁘지만 어쩔수 없이 제 개인적인 일들이 너무 바쁘기에 휴가를 하루 사용하였습니다.
이제 새로 이사갈 집의 잔금을 내야할 시기가 다가오기 때문에 은행에 가려고 합니다. 대출 상담을 받기 위해 유선으로 이곳저곳 전화를 했지만... 정확한 것은 서류를 들고 방문을 하라는 곳들이 많아 어쩔수 없이 휴가를 내고 방문을 합니다. 대출 받기 위해서 준비한 서류들도 정말 많네요...
기본적으로 재직증명서, 원천징수, 매매계약서, 등기부등본, 인감증명서, 인감 등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모든 서류를 준비해서 오늘 은행에 가고자 합니다. 제가 오늘 해야할 일이 많아서 물어보니 오전에 문 열리자마자 오면 사람이 조금 적다고 해서 9시 땡하면 가려고 지금 준비중입니다
이제 병원 관련된 글을 쓰려다 보니 갑자기 이곳에도 의사선생님들이 많다는게 이제서야 생각이 나네요. 오늘은 감기로 병원을 가려는게 아니고 제 몸이 조금 제정상이 아닌듯한 느낌이 들어서 가보고자 합니다. 감기도 아직도 1월에 2주 넘게 고생하고 다시 2월 들어서 2주 넘게 감기다보니... 이게 감기가 맞는지 다시 확인하려고 하고요. 또한 기침을 많이 해서 그런지 뭔지 모르겠는데 흉통이 있다보니... 조금 큰 병원에 가보렵니다.ㅠ 오전 중에 가야하기에 시간이 없네요ㅠㅠ
이또한 주말에는 너무 사람이 많아 제대로 된 상담이 어려워... 지난주 토요일에 간 곳을 다시 또 방문합니다. 구정 전에는 빨리 인테리어 업체를 정해야 하기에ㅠㅠ 오늘은 정말 쑈부를!!! 딱 봤으면 하네요ㅠ 항상 가격이 문제이긴 한데....ㅠㅠ 최대한 네고를 하고서 진행해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출근은 하지 않지만 이렇게 평일에만 꼭 해야 하는 것들이 있어서 휴가를 내고 바쁘게 움직일 것 같네요. 금요일이니 갓스티미언님들도 바쁘게 하루를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주말이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