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잇에서 자유롭게 직장에 대한 불만도 얘기 했었는데...
신규 유입자가 많다보니 제가 다니는 회사 직원도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기도 하네요.
또한 친한 직장 동료를 스팀잇으로 초대하기도 했는데...
그래도 할말은 해야 스트레스를 덜 받을 것 같아 글 올립니다 ㅋ
그렇게 갑자기 일을 시작하고
왜 뭘 시키고
뭐가뭐가 안되고 왜 그런지를 묻는지...
하루 8시간 근무 시간 중 왜 7시간30분정도 일하고 나니 생각나는건가?
내가 속한 곳은 항상 다른팀보다 먼저 나서서 하고
왜 모든 타겟은 우리가 되어야 하는가...
그것은 아마도 팀의 수장이 디펜스를 못하고 모두 받아서 그런거 아닌가 싶다...
사서 걱정하다 보니 사서 고생하고 있는 우리...
이렇게 걱정 할거면 북쪽에 있는 뚱땡이 아저씨가 미사일 쏘는건 걱정 안되는지?
최근 지진도 많이 일어난다고 한반도도 안전하지 않다는데
이민을 생각하고 있는건지...
이렇게 와장창! 쓰기라도 해야 내가 살 것 같다.
점점 지쳐간다...
이글은 페이아웃 후 수정될 수 없지만 그래도 남겨야 겠다
이유는 내가 살아야 하니깐...
아직도 퇴근 못하고 사무실에서 이러고 있으면서 작성함.